AI 마케팅 교육

🔥 과제 폭탄 해제! DAY 12: 내 자료가 전문가가 되는 AI 치트키 3종 세트 정리 ✨😎

marcha 2025. 9. 24. 23:47

 

할루 👋 요즘 쌓이는 과제 때문에 새벽에도 쉬지 못하는 사람들 많지? (아니, 나혼자만 그런가봐) 일단 난 며칠 전에 프로젝트 자료 조사하다가 머리가 튀겨지는 줄 알았다ㅣ😂 

오늘은 교육 DAY 12에서 배운 내용, 특히 실무 효율을 미친 듯이 끌어올려 줄 AI 도구들의 핵심 개념을 싹 정리해 볼까한다. 복잡한 정보 때문에 고통받는 날은 이제 끝이다! 

저 진짜 블로그글도 후딱 써버리고 싶어요

 

K-AI, 너 왜 거기서 나와? (feat. 한국인의 정보력)

 

솔직히 다들 생성형 AI 한 번쯤 써봤을 텐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들이 이 기술에 진심이더라...

오픈AI가 한국에 지사를 공식 출범했는데, 여기가 아시아에서 세 번째, 전 세계에서는 열두 번째 지사래. 심지어 2024년 대비 2025년에 한국의 주간 사용자(WAU) 수가 4배, 유료 구독자 수가 3배나 늘었단다!

한국이 유료 결제 2위 국가라는 사실 알고 있었니 (한국인들을 위한 혜택 내놔라.)

재밌는 건, 우리들은 이 툴을 주로 정보 탐색 목적으로 쓰는 반면, 이웃 나라(일본)는 채팅용으로 쓰는 경향이 있대. 역시 K-직장인/K-학생들은 정보력에 진심인 건가 싶다😎

 

 

나의 자료를 외장 두뇌로 만드는 꿀조합

근데 글로벌 AI가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 와중에, 국내 IT 기업의 상황은 좀 짠하더라. 한 기업은(ㅋkaㅇ)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모델 사업 선정에서 탈락해서 'K-AI' 타이틀도 못 쓴다고 해. 자기들만의 대화형 플랫폼을 출시해서 차별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용자들은 이미 다른 협업 툴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라니, 창립 이래 가장 큰 어려움일 수도 있겠다던데... 🥹 저런.

 

이럴 때일수록  AI 툴을 똑똑하게 써야한다는디 (얼쑤)

 

💡 (1) 환각 현상 걱정 끝! 나만의 AI 전문가, LM

자료 분석할 때 가장 찜찜한 게 뭘까? 바로 AI가 지어내는 환각 현상(잘못된 정보 생성) yeah ---!

이 문제를 해결해 줄 핵심 도구가 바로 LM (Learning Machine)이야.

 

Notebook LM은 나노바나나로 유명한 구글에서 만든 개인 맞춤형 AI 비서인데,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직접 업로드한 자료(PDF, 구글 문서, 웹사이트, 유튜브 영상 링크 등) 안에서만 정보를 찾아 요약하고 질문에 답한다는 것이다. 즉, 나의 자료가 곧 전문 바탕지식이 된다는 것! (대신 그 자료를 아주 아주 잘 들고 와야할 것 같다.)

 

핵심 기능 탈탈:

  • 높은 신뢰도
  • 초스피드 요약
  • 시각화 천재: 복잡한 자료의 주요 개념과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마인드맵으로 쫙 정리해줌
  • 혁신적인 오디오 기능: 업로드한 자료 내용을 두 명의 AI 진행자가 대화하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만들어 주는데, 한국어까지 지원된다고 한다. 이동 중에 듣기 개꿀 🍯.

AI 덕에 내 시간 짧아진다

 

🚀 (2) 자동화의 완성: Genspark AI

노트북 LM으로 자료 분석이 끝났다면, 이제 실무의 꽃인 보고서나 발표 자료를 만들어야잖아요?

 

(강사님도 젠스파크 ai로 자료 만드신 것 같은데..! 이제 우리도 쓴다 낄낄낄)

 

여러 AI 에이전트들이 협력해서 자료 수집, 구조화뿐만 아니라 PPT, 엑셀, 보고서 자동 생성까지 지원하는 솔루션이라고 한다.

특히 실무용 문서 제작에 특화되어 있어서,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자동으로 배치해주는 능력이 짱짱맨.

 

가장 완벽한 일의 순서:

  1. 노트북 LM에 핵심 자료를 업로드해서 개요, 요약, 마인드맵을 빠르게 뽑아낸다.
  2. 젠스파크 AI에 노트북 LM에서 도출된 출력값을 넣어서, 강의안, PPT, 보고서 같은 시각적 자료를 자동 생성

이 조합이면 실무 프로젝트가 더 이상 폭력처럼 느껴지지 않고, 시간 관리에 최적화된 똑똑이로 변신! 👍

 

 

삽질은 이제 그만! ✨

오늘 배운 AI 조합을 잘 활용하면, 남들이 밤새워 자료 찾고 보고서 만들 때 우리는 여유롭게 다른 과제들을 해낼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아직 어떻게 해야 잘 활용할지 감이 안 잡힌다.

 

이것도 노트북 lm한테 써서 받은건데 어디부터 이 자슥을 하나하나 가르쳐야할지 속이 답답하다.

마치 아기한테 글 가르치는 것과 같구만.

 

하지만 잘 이용한다면 이제 시간은 더 단축되겠지.

후후후후후후